'민재야 어떡해'…뮌헨 동료 '오스트리아 DF', 한국전 출전 불투명→무릎 통증으로 가나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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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홍명보호의 3월 A매치 두 번째 상대인 오스트리아의 미드필더 콘라트 라이머(바이에른 뮌헨)가 부상을 당한 사실이 확인됐다.
랄프 랑닉 감독이 2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무려 5골을 폭격하며 5-1 대승을 거둔 뒤, 기자회견에서 라이머의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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