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경기 중 벤치서 스마트폰 삼매경" 맨유 최악 먹취, 역대급 기행에 '철퇴 위기'…월드컵 출전도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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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공격수 멤피스 데파이(32·코린티안스)가 경기 중 벤치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해 중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했다.
영국 '더선'은 28일(한국시간) "과거 맨유의 '실패작' 데파이가 경기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모습이 적발돼 브라질 스포츠 당국에 회부됐으며, 최대 6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데파이는 플라멩구와 경기 중 벤치에 앉아 휴대전화를 스크롤하는 모습이 TV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스태프가 즉각 개입해 휴대전화를 집어넣으라고 지시했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다. 브라질 스포츠 당국은 경기 중 행동과 규율을 통제하는 규정에 따라 데파이를 스포츠 윤리 위반 혐의로 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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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중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멘피스 데파이의 모습.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28일(한국시간) "과거 맨유의 '실패작' 데파이가 경기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모습이 적발돼 브라질 스포츠 당국에 회부됐으며, 최대 6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데파이는 플라멩구와 경기 중 벤치에 앉아 휴대전화를 스크롤하는 모습이 TV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스태프가 즉각 개입해 휴대전화를 집어넣으라고 지시했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다. 브라질 스포츠 당국은 경기 중 행동과 규율을 통제하는 규정에 따라 데파이를 스포츠 윤리 위반 혐의로 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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