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대결할 수준이 안 된다'…'월드컵 상대' 남아공 유일 EPL 공격수, 대표팀 감독이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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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의 북중미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의 유일한 프리미어리그 포스터에 대한 비난이 이어졌다.
남아공은 28일(한국시간) 남아공 더반 모지스마브이다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남아공은 파나마를 상대로 볼 점유율과 슈팅 숫자에서 앞섰지만 상대 수비를 효과적으로 공략하지 못한 채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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