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라히모비치에게 전화가 왔다" AC 밀란 합류 결심한 이유…"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하더라, 새로운 도전 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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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아르돈 야사리가 AC 밀란 이적 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나눈 통화를 회상했다.
영국 '골닷컴'은 28일(한국시간) "야사리가 AC 밀란 합류 전 이브라히모비치에게 받은 전화를 공개했다"라고 보도했다.
야사리는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루체른에서 성장해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 시즌엔 클뤼프 브뤼허로 향해 빠르게 주전 미드필더를 차지했다. 시즌 종료 후엔 벨기에 주필로 프로 리그 MVP에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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