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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증명하려고 그래?" 친선 경기인데 발목 부러질 뻔했다…감독도 "이해할 수 없어, 그런 식으로 경합하다니"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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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증명하려고 그래?" 친선 경기인데 발목 부러질 뻔했다…감독도 "이해할 수 없어, 그런 식으로 경합하다니" 분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필 포든이 친선 경기 도중 끔찍한 부상을 당할 뻔했다.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3월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우루과이를 만나1-1 무승부를 거뒀다.

선제골은 잉글랜드의 몫이었다. 후반 36분 코너킥 상황에서 벤 화이트가 세컨드볼을 마무리하며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우루과이가 반격했다. 후반 추가 시간 4분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넣었다.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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