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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7억-295억으로 하락" 손흥민 내려오자…'일본 17명 vs 한국 4명' 충격적인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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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34·LAFC이 내려오자 아시아 축구의 권력 지형이 완전히 뒤집혔다. 한 시대를 지배했던 절대적 존재가 흔들리자 판도 역시 급격히 재편됐다.

손흥민의 시장가치는 최근 1700만유로(295억 원)까지 하락했다. 한때 1억 유로(1737억 원)에 근접했던 시절과 비교하면 큰 폭의 감소다. 토트넘 전성기 시절 아시아 최고 몸값을 유지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지켰던 것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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