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MF 옐로카드 두 장 받고도 퇴장 안 당했다?…국대 평가전서 벌어진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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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퇴장당할 위기를 모면했다.
우루과이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우가르테는 28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맞대결에 선발 출전해 87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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