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여름 이적시장 레알 마드리드의 첫 영입은"…'Here We Go' 로마노 등장→'11골 6도움' MF 다시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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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니코 파스를 다시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 소식을 다루는 '마드리드 유니버설'은 28일(한국시간)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파스를 다시 데려올 계획이다. 그를 장기 프로젝트의 핵심 요소로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파스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다. 레알 마드리드 유스에서 성장해 지난 2023-24시즌 데뷔전을 치렀다.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8경기 1골에 그쳤다. 성장을 위해선 정기적인 출전 시간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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