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코트디부아르전 공격 선봉…손흥민·이강인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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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경기 후반 대한민국 오현규가 추가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14. [email protected]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코트디부아르전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만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대비한 모의고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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