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사, 몬테네그로 대표팀 은퇴 경기에서 결승골…'인천에 전념, 대표팀과 작별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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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인천의 공격수 무고사가 자신의 몬테네그로 대표팀 은퇴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했다.
몬테네그로는 28일(한국시간)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에서 열린 안도라와의 친선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무고사는 안도라전에서 선발 출전해 선제 결승골을 터트려 몬테네그로의 승리를 이끌었다. 무고사는 전반 41분 자신이 얻은 페널티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 몬테네그로는 후반 35분 오스마이치가 추가골을 기록해 안도라전을 완승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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