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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만세!' 정식 감독 '협상 중단' 구단주도 인정, 英 매체 "기대 이상의 활약, 캐릭에게 긍정 신호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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랫클리프 맨유 공동 구단주. 스카이 스포츠

랫클리프 맨유 공동 구단주. 스카이 스포츠

마이클 캐릭. SNS 캡처

마이클 캐릭. SNS 캡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정식 감독 후보 탐색을 중단했다. 동시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영국 매체 ‘트라이발 풋볼’은 28일(한국시간) “맨유가 정식 감독 자리를 희망하는 캐릭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2025-2026시즌이 이제 후반기에 접어들었다. 프리미어리그(PL)도 벌써 31라운드에 돌입했다. 동시에 맨유 최고 관심사는 정식 감독으로 누가 사령탑에 앉을지에 대한 의문이다.

많은 맨유 팬이 마이클 캐릭을 외치고 있다. 캐릭은 지난 1월 14일(한국시간) 루벤 아모림이 맨유 사령탑에서 내려온 후 임시 감독으로 맨유를 이끌고 있다. 캐릭 지휘 아래 맨유는 리그 30라운드 기준, 승점 54점으로 3위까지 올라왔다. 지난 8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2 패배했지만, 그래도 9경기 7승·2무·1패로 승률 70%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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