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우드 옹호한 사람이 감독? 절대 안 돼" 토트넘 여성 팬 그룹, 데 제르비 선임 반대 캠페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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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28/202603281858772624_69c7ab3b267bc.jpg)
영국 '인디펜던트'는 28일(한국시간) '프라우드 릴리화이츠', '우먼 오브 더 레인', '스퍼스 리치' 등 토트넘의 주요 서포터 그룹이 최근 공동으로 '노 투 데 제르비(No to De Zerbi)'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데 제르비가 마르세유 시절 사령탑 시절 메이슨 그린우드(25, 마르세유)를 향해 보낸 공개 지지 발언이 토트넘이 지향하는 가치와 정체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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