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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안녕!' 이별하는 살라 향한 '은사' 클롭의 찬사…"7년은 더 뛸 수 있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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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위르겐 클롭(59) 전 리버풀 감독이 올 시즌을 끝으로 안필드를 떠나는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를 향해 마지막 찬사를 보냈다. 살라가 40세까지도 뛸 수 있는 선수라며, 리버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가운데 한 명이라고 강조했다.

영국 'BBC'는 28일(한국시간) 리버풀 레전드 자선경기를 앞두고 클롭과 진행한 인터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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