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승 13경기 추락"…토트넘, 결국 강등권 전문가 카드 만지작 '강등 탈출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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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텔레그래프’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션 다이치 감독에게 SOS 요청을 검토 중이다”라며 “강등권 싸움에서 검증된 지도자지만, 단기 임시직 제안을 받아들일지는 불투명하다”고 단독 보도했다.
상황은 단순한 부진을 넘어섰다. 토트넘은 현재 리그 17위. 2026년 들어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최근 13경기 성적은 0승 5무 8패. 추락이 아니라 붕괴에 가깝다. 남은 일정은 단 7경기. 계산이 아니라 ‘버티기’의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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