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차기 레알 에이스', 메시 앞에서 환상 프리킥 득점 '쾅'→45분 뛰고 평점 8.2점 '최우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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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니코 파스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첫 번째 득점을 터뜨렸다.
아르헨티나는 28일 오전 8시 15분(한국시간) 아르헨티나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알베르토 호세 아르만도에서 열린 모리타니아와 친선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파스가 첫 득점을 터뜨렸다. 전반 32분 프리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서 왼발로 강하게 슈팅해 오른쪽 구석의 골망을 흔들었다. 벤치에서는 리오넬 메시가 파스의 득점을 흐뭇하게 지켜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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