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눈물' 오피셜 '공식 발표' 이어 직접 밝혔다 "이미 결정 내렸고 다 끝난 일이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0 조회
-
목록
본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티이미지

카세미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지난 1월 맨유와 카세미루는 이별이 확정됐다. 맨유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세미루가 올여름 계약이 만료돼 구단을 떠난다”며 “승리 경험이 풍부한 카세미루는 2022년 8월 올드 트래퍼드에 온 이후 투지 넘치는 플레이와 중요한 순간에 득점하는 능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빠르게 얻었다. 이 전설적인 미드필더는 맨유에서 4시즌 동안 146경기에서 14골을 넣었다”고 발표했다.
카세미루는 2022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떠나 맨유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PL) 무대에 입성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만 5번을 경험한 카세미루에 대한 기대가 컸다. 당시 맨유가 카세미루 영입을 위해 지급한 이적료가 무려 7000만 파운드(약 1406억원)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