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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전 또 졸전' 투헬의 잉글랜드, 우루과이 밀어붙이고도 웃지 못했다…1-1 무승부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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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의 잉글랜드가 안방에서 졸전을 펼쳤다.

잉글랜드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대비 평가전에서 졸전 끝 1-1 무승부를 거뒀다.

잉글랜드는 6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보였으나 우루과이를 상대로 웃지 못하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물론 패배하지 않았으나 안방에서 열린 경기였던 만큼 아쉬움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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