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1000억' 아스널 수비수, '4년' 만에 대표팀 복귀→데뷔골 '쾅'…그럼에도 팬들이 야유 보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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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아스널의 벤 화이트가 4년 만에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 복귀했는데, 팬들의 야유를 받았다.
영국 '가디언'은 28일(이하 한국시간) "토마스 투헬 감독이 후반 23분 화이트를 교체 투입하자 잉글랜드 홈 팬들 사이에서는 일제히 야유가 터져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4시 45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친선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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