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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서 야유라니, 실망" 투헬의 팬 향한 질타…'개인사정' 화이트 겸허히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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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마스 투헬(53)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벤 화이트(29, 아스날)를 향한 홈팬들의 야유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친선 경기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잉글랜드는 후반 36분 터진 수비수 벤 화이트의 선제골로 승리를 눈앞에 뒀다. 하지만 후반 추가시간 화이트가 박스 안에서 페데리코 비냐스의 발을 건드리면서 비디오 판독(VAR) 끝에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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