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단독 1위 등극' 이제는 이강인의 시대다…시장가치 52억 올라 '480억' 평가→커리어하이 임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2 조회
-
목록
본문
|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7일(현지시각) 프랑스 리그1(리그앙) 선수 187명의 시장가치를 새롭게 책정했다. 이 사이트는 '다양한 가격 책정 모델을 고려하여 선수들의 예상 가치를 산출한다'라고 정의했다.
2023년 여름 마요르카에서 파리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한 이강인의 시장가치는 3개월만에 소폭 올랐다. 지난해 12월15일 2500만유로(약 434억원)였던 시장가치가 300만유(약 52억원)로 올라 2800만유로(약 486억원)로 평가받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