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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G 무승지옥-강등눈앞' 토트넘, 투도르 버리고 또 감독 교체 초강수…션 다이치에 S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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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벼랑 끝에 몰린 토트넘이 결국 마지막 선택지를 꺼내 들었다. 강등 위기 탈출을 위한 긴급 처방으로 션 다이치 감독 카드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션 다이치 감독 선임을 내부적으로 고려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강등권 탈출 경험이 풍부한 지도자를 통해 단기간 반전을 노리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션 다이치 감독이 임시 사령탑 역할을 받아들일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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