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중 자진 하차→4년 만에 대표팀 복귀→폭풍 야유→선취골 주인공→PK 헌납…아스널 DF 향한 야유에 사령탑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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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4년 만의 복귀, 하지만 돌아온 것은 야유였다.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친선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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