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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손흥민·살라 동료 될 절호의 기회 "LAFC에 직접 물었는데…" ESPN 전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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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왼쪽)과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 /AFPBBNews=뉴스1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왼쪽)과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 /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호령했던 전설적인 공격수 두 명이 한 팀에서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 리버풀과 이별이 확정된 모하메드 살라(34)의 차기 행선지로 손흥민(34)의 소속팀 LAFC가 거론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7일(한국시간) 이번 시즌을 끝으로 9년간의 안필드 생활을 청산하는 살라의 행선지를 분석하며 LAFC를 유력한 후보지 중 하나로 꼽았다.

매체에 따르면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돈 가버 커미셔너는 최근 행사에서 "살라가 우리 리그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 싶다. 그는 MLS의 엄청난 자산이 될 선수"라며 영입 의사를 공개적으로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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