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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부 비판' 아즈문, 자산 몰수 직면…월드컵행도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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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부 비판' 아즈문, 자산 몰수 직면…월드컵행도 빨간불

이란 축구대표팀 공격수 사르다르 아즈문.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이란 축구를 대표하는 공격수 사르다르 아즈문(알아흘리)이 재산 압류에 직면했다.

27일(현지시간) 이란의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아즈문은 정부 비판 인사로 간주한 16명 명단에 포함돼 사법 당국이 그의 자산을 몰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아즈문은 오는 6월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작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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