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바이러스의 역습' 바르셀로나 날벼락, 하피냐 프랑스전서 햄스트링 부상 5주 OUT…라리가-챔스 대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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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대표팀의 하피냐.A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르셀로나가 마른하늘에 날벼락을 맞았다.
바르셀로나는 28일(한국시간) 하피냐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5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4월은 경기 출전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5월 초는 돼야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하피냐는 27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루이스 엔리케와 교체됐다. 정밀 검사 결과 햄스트링을 다쳐 한 달 이상 휴식을 취해야 하는 상황으로 확인됐다. 브라질은 4월 1일 크로아티아를 상대하는데 하피냐는 바르셀로나로 조기 복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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