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월드컵 상대' 남아공, 안방서 파나마와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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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이 28일(한국시간) 남아공 더반의 모제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와 평가전에서 실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답답한 골 결정력 탓에 파나마와 비겼다.
남아공(FIFA 랭킹 60위)은 28일(한국시간) 남아공 더반의 모제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34위)와 평가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남아공은 한국의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로, A조에서 최약체로 평가된다. 홍명보호 입장에서도 멕시코, 유럽 패스D(덴마크 또는 체코)와 비교해 객관적 전력에서 열세인 남아공만큼은 꼭 잡아야 하는 상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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