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따라 안 갑니다! '3000억 거절' 살라, 미국 아닌 사우디 선택 가능성…"리그 상징이자 얼굴로 만들 계획"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8 조회
-
목록
본문
|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27일(한국시각) '살라는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으로 리버풀을 떠나면서 사우디 프로리그로 이적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살라는 수년간 사우디 구단들의 최우선 타깃이었다. 지난 2023년에는 그의 영입을 위해 1억5000만파운드(약 3000억원)의 제안이 있었지만 리버풀에 의해 거절된 바 있다. 살라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안필드를 떠나겠다고 공식 발표했으며, 사우디 구단들이 그의 영입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