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최고 황금기…'454경기 173골 101도움' 손흥민, 케인-베일과 21세기 토트넘 베스트11 차지! 팬들은 벌써 향수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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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현재는 강등 위기지만 토트넘 홋스퍼는 빛나던 순간이 있다.
축구 매체 '매드 풋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21세기 토트넘 베스트 일레븐을 내놓았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차지하면서 기나긴 트로피 가뭄을 끝냈는데 프리미어리그 순위는 17위였다. 올 시즌 토마스 프랭크 감독 아래에서 시작을 했는데 최악의 성적을 냈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온 뒤에도 붕괴되면서 강등 위기에 내몰렸다.
토트넘도 빛나던 시기가 있다. 2000년대 후반부터 급속히 발전을 해 2010년대 중흥기를 맞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아스널-첼시-리버풀-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프리미어리그 빅6로 구분됐다. 2018-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도 올랐고 신구장을 만들어 구단 가치를 더 높였다. 화려한 순간을 채운 스타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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