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네이마르!" 브라질 국민들의 외침 외면한 안첼로티…"지금은 경기에 나선 선수만 이야기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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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브라질 팬들이 네이마르의 이름을 외쳤지만,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냉정하게 선을 그었다.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축구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에 위치한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평가전에서 1-2로 패했다.
월드컵을 앞둔 두 우승 후보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지만, 결과는 브라질의 아쉬운 패배였다. 선제골은 프랑스가 가져갔다. 전반 32분 우스만 뎀벨레의 패스를 받은 킬리안 음바페가 감각적인 오른발 로빙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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