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PL 득점왕이 한 팀에? '이적 확정' 살라, 손흥민과 함께 뛰면 우승하겠다…"미국선 LAFC가 유력 후보" MLS도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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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가 동갑내기 손흥민(34, LAFC)과 한솥밥을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살라가 리버풀을 떠나는 가운데 그의 다음 행선지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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