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악연, 김민재 UCL 우승 걸림돌'…바이에른 뮌헨 경계 대상 지목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5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발베르데가 바이에른 뮌헨의 경계 대상으로 떠올랐다.
바이에른 뮌헨은 다음달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대결한다. 독일 대표팀과 레알 마드리드에서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크로스는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의 맞대결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를 지목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