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영입 직접 제안" 감독, 최소 1년 이상 잔류…이강인 아틀레티코행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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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동행을 이어간다. 최소 한 시즌 이상은 더 지휘봉을 잡을 전망이다.
스페인 '아스'는 27일(한국시간) "시메오네 감독은 여전히 아틀레티코와 함께한다. 양측은 이미 2026-27시즌까지 동행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최근 제기된 이탈설은 사실과 거리가 멀다. 구단 내부에서는 그의 사이클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보고 있으며, 시메오네 역시 팀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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