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어 살라까지…'슈퍼스타' 사라지는 PL, "문화-상업적 영향력 함께 빠진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8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27/202603272028777663_69c66de067a68.jpg)
[OSEN=정승우 기자] 빠져나간 자리가 크다. 프리미어리그가 체감하고 있다. 손흥민(34, LAFC)과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의 공백이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6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의 스타 파워 약화를 짚으며 "리그를 대표하던 얼굴들이 잇따라 떠나면서 상징성이 급격히 희미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