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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 느끼길" 클롭, "역대 최고 중 한 명" 살라 보내는 리버풀 팬들 향해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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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버풀 SNS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의 황금기를 함께 일궈냈던 위르겐 클롭(59) 전 감독이 '애제자' 모하메드 살라(34)의 이별 선언에 진심 어린 존경을 표했다.

클롭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더 안필드 랩'과의 인터뷰를 통해 "살라는 역대 최고 중 한 명"이라며 짧지만 강렬한 단어들로 그의 위상을 정의했다.

클롭은 살라를 지도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그와 함께 일하는 순간에는 다른 모든 선수와 똑같다. '여기서 볼을 잃으면 안 돼, 여기서 수비해야 해', 이런 것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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