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북중미 월드컵 출전 확정 아니다···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 "내가 결정할 문제 아냐"···"모든 건 그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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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8·아르헨티나)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여부가 여전히 안갯속이다.
미국 ‘ESPN’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이끄는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메시의 월드컵 출전 여부에 대해 “그의 선택”이라고 전했다.
월드컵 개막이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상황이지만,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메시의 결정을 재촉하지 않는다.
미국 ‘ESPN’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이끄는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메시의 월드컵 출전 여부에 대해 “그의 선택”이라고 전했다.
월드컵 개막이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상황이지만,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메시의 결정을 재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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