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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나 너무 고통스러워' 패배 원흉 찍힌 前 토트넘 동료…승부차기 실축→월드컵 꿈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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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나 너무 고통스러워' 패배 원흉 찍힌 前 토트넘 동료…승부차기 실축→월드컵 꿈 무산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토트넘 훗스퍼에서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었던 브레넌 존슨이 패배의 원흉으로 지목됐다. 결국 웨일스는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다.

웨일스는 27일 오전(한국시간) 웨일스 카디프에 위치한 카디프 시티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A 1차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1-1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 접전 끝에 2-4로 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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