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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내주고 16골 공격수 영입?' 맨유, 바르셀로나와 스왑딜 검토…"바르샤가 역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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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내주고 16골 공격수 영입?' 맨유, 바르셀로나와 스왑딜 검토…"바르샤가 역제안"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페란 토레스 영입 기회를 제안받았다.

영국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간) "맨유가 토레스 영입 기회를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가 재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나온 움직임이다"고 전했다.

토레스는 2000년생 스페인 출신 공격수다. 세컨드 스트라이커와 윙어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자원으로, 뛰어난 오프 더 볼 움직임과 빠른 드리블, 침착한 마무리 능력을 갖췄다. 특히 박스 안에서 공간을 찾아 들어가는 위치 선정과 꾸준한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이 강점이며, 높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강한 압박과 왕성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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