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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난 토트넘만 봐도 안다…살라마저 떠나면 누가? 프리미어리그는 '아이콘' 전멸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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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 LAFC)이 떠난 토트넘만 봐도 답이 나온다. 모하메드 살라(34)마저 리버풀을 떠나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는 진짜 '아이콘 공백' 즉, 슈퍼스타 기근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7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의 슈퍼스타 진열장이 위태롭게 비어 보인다"며 "정상급 스타들의 연쇄 이탈로 인해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이 리그의 마지막 아이콘으로 남을 위기에 처했다"고 집중 조명했다.

프리미어리그는 세계 최고의 자본과 인기를 자랑하는 리그다. 하지만 리그를 상징하던 아이콘들이 줄줄이 짐을 싸면서 프리미어리그의 상업적 가치와 문화적 영향력이 뿌리째 흔들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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