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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손흥민을 빼다니 섭섭해' 베일, 납득 힘든 함께한 동료 베스트 11 '토트넘은 딱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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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과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로 인정 받고 있는 가레스 베일(37)이 선정한 역대 베스트 11에서 손흥민(34, LAFC)과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27일(한국시간) "베일이 자신이 함께 뛰었던 동료들 중 최고의 11명을 선정했다. 하지만 놀랍게도 토트넘 출신은 단 2명뿐이었으며, 그마저도 1명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동료였다"고 전했다.

예상은 했지만 베일이 선정한 베스트 11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5차례나 경험했던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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