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공개 외침 "네이마르!", 동료도 "메시·호날두와 3대장"…안첼로티 감독은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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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 팬들이 네이마르(산투스)의 이름을 외쳤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그를 뽑으라는 압박이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7일(한국시간) “프랑스가 두 번째 골을 넣자, 브라질 관중들은 네이마르의 이름을 연호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브라질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친선경기에서 1-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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