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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난적' 멕시코, 무려 12명 이탈 속 포르투갈·벨기에와 평가전···"같은 포지션에서 새로운 선수들 올라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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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축구 대표팀이 대규모 전력 이탈 속 유럽 강호들과 맞붙는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는 포르투갈(29일), 벨기에(4월 1일)를 차례로 상대한다.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점검 무대다. 다만, 상황이 녹록하지 않다. 멕시코는 12명이 빠진 채 경기에 나선다.

'홍명보호 난적' 멕시코, 무려 12명 이탈 속 포르투갈·벨기에와 평가전···"같은 포지션에서 새로운 선수들 올라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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