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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발표하나?" 맨유 전설의 타이밍 지적, 살라의 '시즌 중 이별 선언'에 의구심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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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버풀 SNS

[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의 '리빙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34)가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나겠다고 전격 발표하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전설 로이 킨(55)이 그 '타이밍'에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영국 '리버풀 에코'는 27일(한국시간) 킨이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출연, 살라가 시즌 도중 이번 여름 이적을 공식화한 것이 팀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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