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축구, 코트디부아르전이 역사적인 '1000번째 A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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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요르단)=뉴시스] 이영환 기자 = 19일 오후(현지시각) 요르단 암만 국제 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6차전 한국과 팔레스타인의 경기 전반전, 한국 손흥민이 동점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11.19. [email protected]
대한축구협회는 28일 영국 밀턴케인즈 스타디움MK에서 개최되는 코트디부아르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남자 축구대표팀이 통산 1000번째 A매치를 갖게 된다고 밝혔다.
특히 영국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첫 A매치가 열린 장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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