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못 가면 나라 뜰게" 폭탄 선언, 일단 살았다! 남은 건 멸망전뿐…지면 3연속 탈락·이기면 12년 년 만 본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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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젠나로 가투소(48)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이 일단 생명 연장에 성공했다. 꿈에 그리던 12년 만의 월드컵 무대 복귀까지 이제 단 1승만 남았다.
가투소 감독이 이끄는 이탈리아는 2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뉴발란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A 준결승에서 북아일랜드를 2-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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