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메카노 퇴장' 10명 뛴 프랑스, 음바페·에키티케 골골! 15년 만에 '비닐신 침묵' 브라질 잡았다…8G 무패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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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이 뛴 프랑스였으나 브라질도 잡을 정도로 강했다.
프랑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대비 평가전에서 2-1 승리했다.
프랑스는 우파메카노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가 있었다. 그러나 음바페, 에키티케의 멋진 득점으로 비니시우스가 침묵한 브라질을 잡아냈다.
프랑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대비 평가전에서 2-1 승리했다.
프랑스는 우파메카노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가 있었다. 그러나 음바페, 에키티케의 멋진 득점으로 비니시우스가 침묵한 브라질을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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