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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돌아온 음바페, 브라질 상대로 56호골…프랑스 최다골에 1골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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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의 골 세리머니 | EPA연합뉴스

킬리안 음바페의 골 세리머니 | EPA연합뉴스

프랑스 국가대표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무릎을 다친 상황에서 오진 의혹까지 나왔지만 브라질을 상대로 승리의 골 폭죽을 쏘아올렸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27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평가전에서 10명이 뛰는 열세에도 음바페와 위고 에키티케(리버풀)의 연속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브라질을 상대로 두 차례 평가전에서 모두 패배했던 아쉬움을 털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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