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56호골' 10명 뛴 프랑스, 브라질과 A매치서 2-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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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AP/뉴시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운데)가 26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폭스버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친선 경기 전반 32분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프랑스가 음바페의 선제골, 위고 에키티케의 추가 골을 묶어 브라질에 2-1로 승리했다. 2026.03.27.
프랑스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2-1로 이겼다.
1-0으로 앞선 후반 10분 센터백 다요 우파메카노의 퇴장으로 10명이 뛴 악재를 딛고 월드컵 우승후보 간 맞대결에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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