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최고의 매각'→첼시 '최악의 영입' 확정! '문제아 FW' 부진에 이어 과속 적발, 벌금형 선고…"부끄럽다"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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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첼시)가 과속 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았다.
아르헨티나 국적의 공격수 가르나초는 빠른 스피드와 과감한 돌파를 앞세운 윙어다. 위협적인 공격력을 갖췄지만 골 결정력과 경기 외적인 문제는 꾸준히 지적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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