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서 '후보' 센터백인데 잉글랜드 국대 합류? "훈련 지원하기 위해 요청 받았어, 큰 경험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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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망주 에이든 헤븐이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훈련에 참가한다.
영국 '골닷컴'은 27일(한국시간) "맨유 유망주 헤븐이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그는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예상 밖의 기회를 얻었다"라고 보도했다.
헤븐은 맨유가 기대하고 있는 수비 유망주다. 원래 아스널 유스에서 성장하다가 2024-25시즌 1군 무대에 데뷔했다. 그러나 아스널과 프로 계약을 맺지 않고 이적을 모색했다. 프랑크푸르트, 바르셀로나 등이 관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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