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트레블 신화는 추억 속으로? '핵심 MF'이자 '발롱 위너'마저 떠날까…로드리의 의미심장 인터뷰 "레알 마드리드, 거절하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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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2022~2023시즌 그토록 원했던 유럽챔피언스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트레블을 달성했다. 맨시티는 마침내 세계 최고의 클럽 반열에 올랐다. 셰이크 만수르에 인수된 후 이어진 천문학적인 투자가 드디어 결실을 맺는 모습이었다.
당시 트레블을 이끈 주역들이 하나둘씩 팀을 떠났거나, 떠나고 있다. 일카이 귄도안은 일찌감치 팀을 떠났고, 케빈 더 브라이너는 올 시즌을 앞두고 나폴리로 이적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 역시 올 시즌을 끝으로 맨시티를 떠날지 여부를 고심 중이다. 베르나르도 실바도 올 시즌을 끝으로 맨시티를 떠날 공산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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